컴퓨터공학부에 입학하여 html, css, javascript, java에 대해 공부하였으며, 특히 웹 분야에 큰 흥미를 느끼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또한, 성적우수자 멘토 자격을 얻게 되어 교내에서 주관하는 스터디그룹장을 맡아 동기 후배들을 대상으로 html과 css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그 후, 웹뿐만 아니라 앱에도 관심을 끌게 되어 안드로이드를 추가로 학습하였고 연구실 팀원들과 함께 서울의 구별 미세먼지 농도를 측정해 데이트 장소를 추천해주는 앱을 개발해 2017년 서울시 앱 공모전에서 100위안에 들어 입상을 받았고, 해당연도 교내 소프트웨어 공모전에서 1등을 차지하여 금상을 받았습니다. 이후, 코딩에 자신감이 생겨 학과 성적도 점차 오르게 되어 3학년 후로는 주로 성적장학금을 받으며 학교생활을 하였고 4학년 막바지에는 교내 2등이라는 성적을 거둘 수 있게 되었습니다.
4학년이 되어서는 챗봇에 관심이 생겨 미래창조과학부에서 주관하는 ICT인재 양성사업 한이음 프로젝트에 참여하여 LG CNS의 사업개발팀 팀장이신 강석태 멘토님의 지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구글의 다이얼로그 플로우 사용방법을 배워 ‘말로 쓰는 이력서’, 음식점 추천 앱인 ‘한끼줍Show’, 백화점 인포메이션봇인 ‘dic bot’ 등을 만들었습니다.
또 한, 핌즈(주)라는 이커머스 솔루션 개발 회사에 인턴으로 일하면서 PHP와 mysql, VI, 리눅스 등을 추가로 배웠으며 jqgrid를 이용한 테이블 만들기, 엑셀 업&다운로드 구현, 검색속도를 높이기 위한 쿼리 작성 등을 배우고 다양한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그 후 백엔드 개발에 많은 관심이 생겨 좀 더 전문성을 갖추고자 KH 정보교육원에 들어와 자바 프레임워크 개발자 양성 과정 교육을 듣게 되었습니다. 특히, JAVA와 JSP, SPRING 등을 깊이 있게 공부하려고 노력하였고 JAVA에 대한 자신감을 갖출 수 있게 되었으며 같은 반 수강생들에게 인정받아 프로젝트에서 조장으로 선출될 수 있었습니다.